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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나러 갑니다’ 김일성 따라 월북한 조선 3대 천재 홍명희

기사승인 2022.06.24  15: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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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오는 6월 26일(일)에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소설 ‘임꺽정’의 저자이자 북한에서 2인자 자리까지 차지했던 조선 3대 천재 홍명희의 삶을 집중 조명한다.

오는 ‘이만갑’에서는 ‘무정’의 춘원 이광수, ‘해에게서 소녀에게’의 육당 최남선과 함께 조선 3대 천재로 어깨를 나란히 한 대한민국 토종 영웅 ‘임꺽정’의 아버지, 소설가 홍명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충청도에서 3·1운동을 주도했던 홍명희는 독립운동의 선봉에 섰던 것은 물론, 사회주의와 민족주의, 좌우를 통합한 독립단체 ‘신간회’를 설립하기까지 했다. 그런데, 1945년 8월 15일, 일제의 식민 통치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게 된 후 그는 돌연 백범 김구와 함께 북한으로 향하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남북정상회담의 시초, 김구와 김일성의 최초 남북협상 현장이 생생히 담긴 영상을 공개한다. 또, 남한으로 돌아간 김구와 달리, 홍명희는 김일성의 손을 잡게 되는데, 그는 왜 김구와 다른 선택을 하게 되었는지 알아본다.

이어, 김일성의 비호를 받으며 명실상부 2인자가 된 홍명희의 행보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김일성의 장인어른 자리까지 꿰찼다고 하는데, ‘김일성의 장인어른’ 타이틀을 얻게 된 비하인드를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 여기에, 조국을 위해 싸운 독립운동가였던 홍명희가 김일성과 함께 6·25전쟁을 계획했다고 하는데, 그의 충격적인 행보를 ‘이만갑’을 통해 낱낱이 밝혀본다.

소설 ‘임꺽정’의 저자이자, 활발한 독립운동을 펼쳤던 홍명희! 김일성과 손을 잡고 北 2인자로 남게 된 이야기는 6월 26일 일요일 밤 11시에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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