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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오늘(24일), 서산 칼국수-컵 쌓기-영덕 깻잎김치-대구 리어카표 칼국수 달인 소개

기사승인 2022.01.24  11: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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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24일 밤 9시에 방영되는 <생활의 달인>에서는 서산 칼국수, 컵 쌓기 최강 1부, 영덕 깻잎김치, 대구 리어카표 칼국수 달인이 소개된다.

   
▲ SBS '생활의 달인' 서산 칼국수 달인

<서산 칼국수 달인>

충청남도 서산의 한 골목. 지난 세월을 고스란히 담은 허름한 외관의 가게는, 매일 점심이 되면 몰려드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찾는 건, 바지락을 비롯한 해물과 양지를 절묘하게 섞은 육수가 깊은 감칠맛을 낸다는 달인표 칼국수라는데. 새벽부터 일어나 직접 반죽하는 손칼국수 면은 겉으로는 투박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다. 여기에 달인이 직접 담갔다는 3종 김치 세트는, 집으로 가져가고 싶어서 손님들의 문의가 쇄도 중이다. 그런데 이러한 달인의 칼국수와 3종 김치는 오직 오후 2시까지 찾아온 손님만 먹을 수 있다는데. 20여년 동안 뚝심을 가지고 칼국수를 만드는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가 본다.

   
▲ SBS '생활의 달인' 컵 쌓기 달인

<컵 쌓기 최강 1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은 무서운 아이들이 있다! 실력은 어리지만 컵 쌓기로는 어른들보다 뛰어난 컵 쌓기 달인들. 스태킹 종목 중 363 최근 최고 기록 1.9에 빛나는 조한서(男 / 17세 / 경력 6년) 달인부터 종이컵, 대형컵 등 각종 컵으로 빠르게 스태킹이 가능한 박민형 (女 / 14세 / 경력 6년) 달인. 그리고 컵쌓기 세계대회까지 접수한 안서형 (女 / 16세) 달인과 11개의 컵을 서로 교차해 2층으로 쌓은 후 맨 끝에 있는 컵을 덮어 한 번에 겹치는 컵 슬라이딩 기술이 주특기인 강준석(男 / 17세) 달인까지! 청소년 컵쌓기 달인들의 화려한 기술에 제작진들 입이 떡 벌어졌다. 컵 쌓기 최강자전에서 펼쳐질 0.001초의 치열한 대결! 누구 하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컵 쌓기 실력을 가진 네 명의 아이들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보자. 

   
▲ SBS '생활의 달인' 깻잎김치 달인

<영덕 깻잎김치 달인> 

밥과 환상궁합을 자랑해서 일명 밥도둑이라고 불리는 깻잎김치! 깻잎김치뿐만 아니라 고추장, 된장, 메주,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음식들을 만드는 천희득 (男 / 58세 / 귀농 5년) 달인. 직접 잡은 고기를 달인이 만든 가마솥에 넣고 삶은 후 걸러서 숙성시켜 달인만의 비법을 담아서 만든 잡고기 젓갈은 감칠맛이 엄청나서 그것만으로도 밥 한 공기 뚝딱이라는데. 직접 키워 따낸 깻잎을 잡고기 젓갈과 다양한 양념을 넣어서 만든 양념에 묻힌 후 숙성시키면 마성의 깻잎김치가 완성된다.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깻잎김치 달인의 비법을 <생활의 달인>에서 파헤쳐보자.

   
▲ SBS '생활의 달인' 리어카 면 달인

<대구 리어카표 칼국수 달인>

집 밖으로 외출조차 두려운 추운 겨울. 매일 리어카를 끌고 나와 칼국수 면을 파는 할머니가 대구에 있다. 달인을 찾기 위해 무작정 대구까지 찾아간 끝에, 오랜 기다림 끝에 간신히 이환수 (여 / 80세 / 경력21년) 달인을 만날 수 있었는데. 일명 '칼국수 리어카 할머니'라고 불리는 달인. 올해 80세가 되셨다는 할머니는, 무려 20년 동안이나 하루도 빠짐없이 리어카를 끌며 칼국수 면을 판 덕분에 동네에서는 유명인사다. 나이가 든 탓에 예전만큼 칼질이 빠르진 않지만, 대신 정확도만큼은 더 늘어났다는 할머니. 덕분에 할머니가 자르는 칼국수는 기계로 자른 듯 정밀하다. 또한, 달인의 면으로 끓인 칼국수는 평범한 육수로도 깊은 맛이 나 언제나 단골들이 끊이지 않다고. 세월의 흐름에도 변하지 않고 칼국수 면을 자르는 할머니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서산 칼국수, 컵 쌓기 최강 1부, 영덕 깻잎김치, 대구 리어카표 칼국수 달인은 오늘 1월 24일 밤 9시에 <생활의 달인>에서 방영된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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