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9

여의도 초대형 LED에 ‘영탁’ 떴다

기사승인 2021.09.17  14:10:02

공유공유하기
default_news_ad1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영탁 팬클럽 ‘하랑타기’가 영탁의 새출발을 응원한다.

최근 데뷔 16주년을 맞이한 영탁은 지난 12일 뉴에라프로젝트(TV조선)와의 매니지먼트와 계약 종료 후 홀로서기에 나선다. 기존 소속사인 밀라그로로 돌아가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하랑타기가 영탁의 홀로서기 응원을 위해 15미터의 초대형 LED 매체에 광고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IFC몰 3개층을 아우르는 이 매체는 노스미디어 타워로 BTS 생일 광고 등이 진행된 바 있다.

영탁의 ‘팔색조’ 같은 다양한 매력을 한눈에 담은 응원 광고는 9월 17일부터 9월 22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하랑타기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영탁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며 “특히 영탁과 평생 함께 걸어가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하랑타기는 ‘세상에서 가장 높이 나는 영탁’이라는 의미로 영탁을 응원하는 ‘인천 내 사람들’의 모임이다.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온라인 페이지] 바로가기

ad37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