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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시우민, 코로나19 확진 판정 "모든 스케줄 중단" [공식]

기사승인 2021.08.05  16: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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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시우민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엑소 시우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우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시우민이 오늘(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시우민은 지난 7월 29일 뮤지컬 연습을 위해 코로나19 항원 검사(PCR) 검사를 진행하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8월 4일 컨디션 이상 증세로 추가로 PCR 검사를 실시하고 금일(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시우민이 양성 판정을 받자, 이에 엑소 멤버들과 담당 스태프들 또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기다리며 자가격리 중인 상태다. 또한 최근 시우민과 함께 연습을 진행했던 뮤지컬 ‘하데스타운’ 관련 일부 출연진 및 스태프들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끝으로 SM엔터테인먼트는 "시우민은 모든 스케줄을 즉각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시와 절차에 적극적으로 따를 예정이며, 당사 역시 아티스트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모든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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