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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우주소녀 쪼꼬미 깜짝 등, 제주 출신 다영의 전문가 뺨치는 고기국수 지식

기사승인 2021.08.05  15: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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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우주소녀(WJSN) 유닛 쪼꼬미(Chocome)(수빈, 루다, 여름, 다영)가 연예인 시식단으로 활약했다. 

쪼꼬미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 출연했다. 

이날 밝은 인사와 함께 ‘골목식당’에 등장한 쪼꼬미는 하남 석바대 골목에 위치한 고기국숫집으로 향했다. 특히 제주도가 고향인 다영은 고기국수 거리 인근에 거주하며 자주 접했던 경험으로 남다른 지식을 뽐내 백종원을 놀라게 만들었다.

쪼꼬미는 진한 제주도식과 담백한 사장님식 고기국수를 시식하며 맛 평가에 나섰다. 다영은 “먹고 나서 묵직한 마음이 들어야 고기국수”라고 센스 있게 표현하는가 하면, 하남 출신인 여름은 촬영 전날 사전 답사까지 다녀왔음을 알리며 골목 상권에 대해 이야기하는 등 진지하게 평가하는 모습도 보였다. 

다채로운 의견을 내며 맛깔스러운 먹방을 보여준 쪼꼬미. 시식을 마친 쪼꼬미는 투표를 진행했고, 멤버 전원 제주도식을 선택하며 고기국숫집의 방향성을 위한 조언과 평가를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다영은 “제주 향토 음식인 고기국수를 하남에서도 맛볼 수 있으면 좋겠다. 멀리 제주까지 안 가도 먹을 수 있도록”이라며 제주도식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 시청자의 이해까지 도왔다. 

‘골목식당’에서 존재감을 발휘한 쪼꼬미는 현재 우주소녀로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콘텐츠 공개와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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