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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마빈, ‘Twice’로 드라마 ‘마우스’ OST 합류

기사승인 2021.04.28  10: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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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우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신예 싱어송라이터 마빈(Marvin)이 드라마 ‘마우스’의 OST를 가창한다. 

28일(오늘) 18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 OST Part.5 ‘Twice’는 지우고 싶은 기억 안에 소중한 추억이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 속 이중적인 두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가사 중 ‘I will erase this, remember’는 문구는 지움과 기억의 공존함을 표현해 리스너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이번 곡은 마빈의 개성 있는 목소리를 다양하게 활용해 듣는 재미를 더했다. 감미로운 보이스가 돋보이는 파트를 비롯해 목소리를 악기처럼 활용해 화음을 쌓아 공간감 있게 표현하는 등 곡의 분위기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된 마빈의 보컬을 찾는 것도 또 하나의 감상 포인트다. 

마빈은 지난 2019년 개최된 실력파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19 인디스땅스’ 경연에 참여한 446팀 가운데 TOP5까지 올라가며 자신의 역량과 개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자신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Universe’, ‘Lily’ 등 자신의 앨범 전곡을 자작곡 및 프로듀싱으로 채우며 실력파 뮤지션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으로 극을 이끌던 동네 순경 정바름(이승기 분)의 정체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인 프레데터로 밝혀지며 시청자들에게 충격과 전율을 주며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 30분 방송.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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