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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종합] ‘사랑의콜센타’, 1주년 맞이 돌잔치 특집... 색다른 무대 선사

기사승인 2021.04.08  22: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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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사랑의 콜센타’가 방송 1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했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는 방송 1주년을 맞이한 돌잔치 특집에 맞게 TOP6의 입장과 동시에 실제 돌사진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등장한 임영웅은 돌사진 속에서 착용한 붉은색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목로주점'을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임영웅의 돌사진은 유난히 똘망똘망한 눈빛이 눈에 띄었다. 

이어 임영웅과 비슷한 붉은 한복을 입은 이찬원도 '부초같은 인생'을 부르며 등장했다. 이찬원의 돌사진을 본 MC 김성주는 "어릴 때는 머리숱이 많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고, 이찬원은 "제가 머리가 늦게 났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다음으로는 도령님 분위기를 뿜어내는 돌사진의 주인공 김희재, 아버지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는 돌사진의 주인공 영탁이 무대에 올랐다.

   
▲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반전의 돌사진도 있었다. TOP6 막내 정동원은 유난히 떡두꺼비 같은 우량아의 모습을 보여 모두 감탄했다. 정동원은 자신의 돌사진을 마주한 뒤 “어우...”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MC 김성주는 “저 친구가 형인 것 같다”, 영탁은 “백종원 선생님 느낌”이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특별 축하 무대도 쏟아졌다. 임영웅과 ‘미스트롯2’ 김다현이 함께 무대에 오른 것. 두 사람은 깜찍한 안무를 더해 더없이 사랑스러운 ‘얼쑤’ 공연을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뒤 김다현은 “‘사랑의 콜센타’ 1주년을 축하드린다. 영웅이 오빠랑 듀엣을 해서 영광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사랑의 콜센타’ MC 김성주, 붐이 TOP6 멤버들과 함께 노래하는 등 색다른 무대가 펼쳐졌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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