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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김선호, 광고주들이 ‘선호’하는 모델

기사승인 2021.04.06  09: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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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호 ⓒMBC 제공

[스타데일리뉴스=류철현 기자] 김선호의 브레이크 없는 대세행보가 화제다.

2019년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와 ‘1박 2일’ 시즌4를 통해 방송계 최고의 발견으로 꼽히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기 시작한 김선호가 광고주들이 ‘선호’하는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키다리아저씨 ‘한지평’으로 분해 여심을 사로잡는 매력을 발산하며 다시 한 번 인생캐를 완성한 그가 최근 연이어 광고 모델로 캐스팅, 광고에서도 핫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선호는 연극무대에서부터 다진 탄탄한 연기력으로 다양한 감성을 지닌 캐릭터를 보여주며 여성은 물론 남성 시청자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1박 2일’에서는 어리바리한 순수한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유쾌함을 전하며 더욱 가까운 스타로 성장하고 있다.

잘생김에 친근한 이미지까지 더해진 김선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광고에서 화수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최근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의 모델로 발탁, 시선을 사로잡는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과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보여준 김선호는 와이드앵글의 ‘영&유니크’ 아이덴티티에 잘 어울리는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김선호는 올해 카메라, 피자, 마스크 등 다양한 광고에 등장,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부터 유쾌함이 느껴지는 말과 행동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특히 패션브랜드 모델로 광고가 공개될 때마다 압도적인 주목도와 판매고를 기록, 완판남 대열에 합류하는 등 광고 효과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호불호 없는 사랑스러운 남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김선호는 하반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안방극장을 설레게 만들 예정이다.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과 만능 백수 ‘홍두식’이 짠내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선호는 서사 그 자체의 외모에 판타스틱한 소프트웨어까지 장착했지만 공식적인 직업은 무직인 홍두식역이다. 이름보다는 ‘홍반장’이라 불리는 두식은 공진에서 누군가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 도와주는 캐릭터. 신민아가 재색겸비에 잘나가는 치과의사로 완벽한 스펙을 가졌지만 내면은 다소 헐렁한 윤혜진으로 분해 김선호와 설레는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류철현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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