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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콜센타’ 이찬원, 섹시 퍼포먼스 따라하다 바지 터졌다 “바람 숭숭 들어와”

기사승인 2021.03.05  23: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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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사랑의 콜센타’ 이찬원이 변현민의 섹시 퍼포먼스를 따라하다 바지가 터졌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홍자, 치타, 카더가든, 백아연, 안예은, 변현민이 출연했다.

이날 변현민은 ‘곤드레 만드레’를 부르며 태권도를 곁들인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다리를 벌리고 허벅지를 손으로 쓰는 댄스를 본 이찬원은 그대로 따라했고, 열정적인 동작 탓에 바지가 터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찬원은 급히 자켓으로 바지를 가린 뒤 “거짓말 안 하고 바람이 숭숭 들어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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