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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언니’ 남현희, 펜싱 선수 시절 매달 획득 개수로 유니폼 등번호 '99번' 선택

기사승인 2021.02.24  10: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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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채널 ‘노는 언니’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국가대표 펜싱선수 출신 남현희가 ‘에이스’의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23일 방송된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천재 야구 소녀 김라경 선수와 함께하는 야구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남현희는 화려한 ‘노는 언니’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99’라는 등번호가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선수 활동 당시 획득한 메달 개수가 총 99개였던 것으로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노는 언니’에 특별 출연한 ‘야구 천재’ 김라경 선수는 남현희에 대해 “펜싱 강국인 이탈리아 선수를 상대로 유일하게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20년간 대표팀에서 활동하며 국제대회에서 99개 메달을 획득한 후 선수생활을 마감한 남현희는 최근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E채널 ‘노는 언니’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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