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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쥬비스 다이어트 배너 샷 인증 "6년 동안 요요없어 잘 유지"

기사승인 2021.02.24  09: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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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유민 인스타그램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연예인 NRG 출신 노유민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현재 현재 방송활동뿐 아니라 전문 바리스타로 변신, 커피사업에도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30kg 감량 6년 후, 변함없이 탄탄한 몸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벌써 6년 전이네 진짜 이때 살 안 뺐으면 지금쯤 병원에 있었을지도.. 30대에 다이어트 한 덕분에 40대를 건강하게 보내고 있어요!! 6년 동안 요요없이 잘 유지했으니 앞으로도 이대로만~” 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비포애프터 사진을 공개 한 것.

최근 배우 이승연을 비롯해 가수 박봄, 작곡가 김형석 등 연이은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성공 소식이 이어지고 있어 노유민의 요요 현상 없는 유지 사실이 주목을 끈다. 실제 감량보다 더 힘들다고 느껴지는 게 요요 현상 관리이기 때문이다.  

노유민은 “커피 사업과 방송 활동 모두 열심히 하고 있다. 일상생활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월 1회 요요방지 차원의 관리를 1회만 하고 있는데 체중 유지를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라며 “한 달에 한번씩 나의 몸 상태를 체크하고 분석해 데이터에 따른 관리 방향을 계속 잡아주니까 다시 살이 찔 틈이 없고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하게 되니까 방송 스케줄과 커피 사업 때문에 바쁜 와중에도 피곤함을 느끼지 않을 정도”라고 전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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