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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 논란 '선을 넘는 녀석들' 결국 시즌 마무리

기사승인 2021.01.22  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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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출연진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2019년 8월 첫 방송을 시작한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이하 ‘선녀들’)가 1년 4개월의 역사 끝에 시즌을 마무리하고 재정비에 들어간다.

‘선녀들’이 2020년 12월 13일 67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을 종료한다. 제작진은 “방송을 기다려 온 시청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재정비를 거쳐 더욱 흥미로운 내용으로 찾아뵐 것”이라면서, “갑작스러운 시즌 종료에 대해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표 ‘역사 예능’으로 자리매김한 ‘선녀들’은 수년간 쌓아온 전문성을 토대로 새 시즌으로 돌아와 더욱 재미있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달할 전망이다.

한편, ‘선녀들’은 출연자인 설민석이 역사 왜곡 및 논물 표절 논란으로 모든 방송을 하차하며 방송이 중단됐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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