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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韓 추방 5년 만에 입국 "새 출발 하고 싶어"

기사승인 2021.01.21  10: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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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미 (E채널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프로포폴을 투약해 미국으로 강제 출국 조치를 당했던 방송인 에이미가 5년 만에 다시 한국 땅을 밟았다. 

에이미는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에이미는 취재진을 향해 "뭐라고 해야 할까. 말로 설명을 할 수 없다. (한국에 온 게)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라며 "우선 가족들 만날 생각하고 있다. 일주일 전에 가족분이 돌아가셔서 마음이 안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에이미는 "(강제 추방) 5년이 끝났다"라며 "새 출발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연예 활동 복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미국 시민권자인 에이미는 2012년 향정신성 의약품인 프로포폴을 투약해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에이미는 집행유예 기간인 2014년 졸피뎀을 투약, 벌금형을 받으면서 2015년 12월 미국으로 강제 추방됐다. 에이미의 입국 금지 기간은 5년이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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