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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김혜수,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기사승인 2021.01.21  09: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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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수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김혜수의 아름다움이 대중의 마음을 훈훈하게 덥혀주고 있다.

1986년 영화 ‘깜보’로 연기를 시작해 70편이 넘는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 팔색조 매력을 보여준 김혜수가 모범이 되는 행동과 사랑스러운 마음씀씀이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청룡의 여신’으로 불리며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이는 등 당당함으로 배우스러움을 대표했던 김혜수는 연예계를 든든하게 이끌어가는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후배들의 롤모델, 선배들에게는 정이 넘치는 동생과 딸 같은 존재로 어디서나 빛이 나고 있다.

김혜수는 최근 한국 최초의 푸드 다큐멘터리로 10년의 세월을 묵묵히 걸어온 ‘한국인의 밥상’의 10주년 특집 방송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김혜수는 최불암의 아내인 배우 김민자와의 인연으로 오랫동안 딸처럼 사랑을 받아왔다. 부모처럼 믿고 따르던 최불암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맞아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이고 직접 다양한 셀럽들을 섭외해 축하영상을 준비하는 등 정성을 다했다.

보는 이들에게도 정말 부모의 일을 함께하는 성실한 태도와 진정성 있는 마음을 느끼게 해주며 10.6%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화제가 됐다. 김혜수의 사랑스러움은 21일 방송에서도 드러날 예정이다. 김혜수는 김민자를 도와 지난 10여 년간 ‘한국인의 밥상’ 촬영지에서 만난 시민들을 직접 모셔 식사를 대접하며 뜻 깊은 시간을 시청자들에게도 선물할 계획이다.

따뜻한 마음으로 대중에게 감동을 선물한 김혜수는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인연을 맺은 임지호 셰프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임지호 셰프를 다룬 영화 ‘밥정’의 홍보를 위해 열일을 했고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 초청된 ‘밥정’을 관람하기 위해 영화제에 참석하고 인증샷까지 남기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선배들을 위해 적극적인 행동으로 든든한 지원 사격을 하고 있는 김혜수는 후배들에게는 최고의 롤모델로 꼽히고 있다. 대체 불가한 연기력은 물론이고 주변을 챙기고 어려운 곳에 선뜻 손을 내미는 따뜻한 김혜수의 마음을 닮고 싶고 닮아가려 노력하는 후배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후배들에게 애정 어린 시선과 뜨거운 응원을 보내는 김혜수의 모습이 연신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혜수는 무명 배우 리스트를 가지고 다니며 좋은 작품이 있을 때나 배우에게 맞는 캐릭터가 나왔다 싶을 때 적극적으로 나서 추천을 하는 등 동료들을 위해 아낌없이 마음을 쓰고 있다. 또한 조권이 군 복무 당시 어머니가 흑색종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정신적, 경제적으로 도움을 준 사실이 알려져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혜수는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며 사회에도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다. 꾸준히 경제적인 기부를 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해안가 청소를 직접하는 등 실천하는 선행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작품에 출연해 캐릭터를 보여줄 때마다 ‘김혜수가 김혜수한다’는 말처럼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김혜수. 아우라가 느껴지는 비주얼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대중이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혜수. 선배들에게는 다정다감한 김혜수. 후배들을 살뜰히 챙기는 롤모델 김혜수. 넓은 아량과 진심인 관심으로 동료 연기자들에게 훌륭한 본보기가 되고 잇는 김혜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연예계 워너비로 자리매김한 김혜수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조수현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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