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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윤석민, 야구선수 은퇴 후 프로골퍼 준비 중 “세미프로 목표”

기사승인 2021.01.19  22: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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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아내의 맛’ 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프로골퍼를 준비 중이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는 김예령, 김수현, 윤석민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윤석민은 집에서 골프를 쳤다. 이를 본 MC 이휘재는 “제가 윤석민 씨와 전화통화를 했는데 프로골퍼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더라. 보통 일이 아닌데”라고 말했다. 이에 윤석민의 장모인 김예령은 “세미프로를 따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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