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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김태연, 11:0으로 임서원 꺾었다... 남다른 호소력 “소름 끼쳐”

기사승인 2021.01.14  23: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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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미스트롯2'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미스트롯2’ 최연소 참가자 김태연이 깊은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로 승리를 거뒀다.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본선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김태연은 임서원과의 맞대결에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간대요 글쎄'를 열창했다. 노래가 시작되자 마스터들은 곳곳에서 “소름 끼친다”, “너무 잘한다”라고 감탄했다. 

마스터 조영수는 "태연 양의 무대는 평가를 해야 하는데 감상을 하게 된다. 너무너무 놀랍다. 단점을 찾을 수 없었다"라고 평가했으며, 장윤정은 "도입부를 완벽하게 해냈다"고 말했다. 극찬 속에 김태연은 11:0으로 1대1 데스매치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2’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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