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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이찬원, 즉흥 연기는 성공 →이국주 업기는 실패 “입술 다 텄다”

기사승인 2021.01.13  22: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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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뽕숭아학당’ 이찬원이 이국주 업기에 실패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박상민, 이국주, 김지민, 허경환, 박기웅, 붐이 출연했다.

이날 이찬원은 김지민 남자친구 역할로 즉흥 연기에 돌입했다. 이찬원은 애드리브를 잘 소화했지만, 장모님 역할의 이국주를 업고 일어서는 데에는 실패했다. 이에 이국주는 “실패하면 내 딸 못 준다”라고 소리쳤고, 이찬원은 앞서 이국주를 업는데 성공한 허경환을 떠올리며 “어떻게 들었지?”라고 혼잣말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즉흥 연기를 마친 뒤 상황실에 돌아온 이찬원은 “이국주가 조금만 더라고 응원해주셨는데 실패했다”라며 “입술이 다 텄다”라고 말했다.

한편 TV조선 ‘뽕숭아학당’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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