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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신성, 코로나로 지친 농민들 위한 ‘힐링 콘서트’ 선사

기사승인 2021.01.13  20: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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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 ‘6시 내고향’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가수 신성이 겨울의 추위를 녹이는 특급 무대를 선보였다.

신성은 13일 오후 6시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네박자 멤버 김경민, 노지훈, 황윤성과 코로나19로 지친 농민들을 위한 네박자 콘서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네박자 멤버들과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을 누비며 주민들의 신청곡을 받은 신성은 가는 곳곳 따뜻한 관심을 받으며 ‘트롯돌’의 면모도 과시했다.

특히 신성은 신명 나는 김정호의 ‘꽃나비 사랑’ 무대로 밝은 에너지를 전파하는가 하면, 재치만점 입담으로 무대를 관람하는 주민들과 시청자에게 즐거움까지 안겼다.

유쾌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트롯 신사’ 신성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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