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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머스트비(MustB), 웹툰으로 만난다

기사승인 2021.01.13  1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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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킨코리아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보이그룹 머스트비(MustB) 멤버들을 웹툰으로 만난다.

13일 오전 문화콘텐츠 전문제작기획사 락킨코리아주식회사(대표 이화신)는 “아이돌 그룹 머스트비(㈜머스트엠)와 컬레버레이션을 진행한 웹툰 ‘신족재판~지구인이 돌아왔다’가 오는 26일 한국 네이버와 중국 텐센트를 통해 론칭한다”고 밝혔다.

락킨코리아의 신규 웹툰 ‘신족재판~지구인이 돌아왔다’는 ‘성남시 독립운동 웹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선, 황애덕을 만나다’를 발표한 Nicky와 그림에 ‘여왕님의 사랑’, ‘프로모 아모레’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던 노이정 작가가 참여한 판타지 드라마 웹툰. 태초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에 내려온 단군 이야기와 고려 시대 말부터 이 땅에서 인간들이 사라지기 시작하였다는 설정을 토대로 펼쳐지는 ‘신족재판~지구인이 돌아왔다’는 작중 2020년 12월 20일 개기일식과 함께 유성비가 내린 후 한 남자가 각자의 삶을 살고 있던 5명의 주인공들을 찾아오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신족재판~지구인이 돌아왔다’는 지난해 한국 웹툰산업협회가 주최한 'K콘텐츠 전시회'를 통해 선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머스트비를 비롯해 24K, A.C.E(에이스), 버스터즈, S.I.S, XUM 등 8개의 아이돌 그룹이 참여, K-POP과 한국 웹툰계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던 'K콘텐츠 전시회'에서 ‘신족재판~지구인이 돌아왔다’가 인상적인 스토리 전개와 다채로운 그림체로 많은 호평을 받았던 만큼 이번 정식 론칭을 통해 한중 양국의 소비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락킨코리아주식회사는 70여 명의 웹툰 작가들과 함께 600여 개의 IP를 보유한 국내 로맨스 웹툰 제작사로 국내외 제작 유통 중에 있으며 자체 IP 제작뿐만 아니라 무빙툰 신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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