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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유미, 열창에도 합격 보류 “늘 노래가 내 앞에 있었다”

기사승인 2020.11.30  22: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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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싱어게인'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싱어게인’ 유미가 자신의 노래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열창했으나, 다음 라운드에 곧바로 진출하지 못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는 '슈가맨' 조의 33호 가수 유미가 출연했다.

이날 유미는 노래를 부르기 전 “늘 노래가 제 앞에 있었고 저는 항상 그 뒤에 있었다. 노래는 전주만 들어도 다들 아신다”라며 “어쩌면 아주 오랜 시간 가수라는 이름을 꽉 잡고 놓지 않게 도와준 노래”라고 말했다.

유미는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열창했으나, 5어게인을 받아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하고 합격 보류가 됐다. 

심사위원 이선희는 “보컬리스트로서 과도기인 것 같다”라며 “어떤 나이가 되면 좀 더 감정이 익어야 하는데 데뷔 때의 감정에 갇혀서 소리를 낸다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JTBC ‘싱어게인’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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