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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핑크,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 코로나19 여파로 일정 연기

기사승인 2020.11.20  14: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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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스타일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29)가 오는 22일 결혼한다.

자이언트핑크의 웨딩디렉팅을 맡은 이로스타일 측은 20일 "자이언트핑크는 당초 지난 9월 13일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오는 22일로 일정을 변경했다"라고 밝혔다.

자이언트핑크의 예비신랑은 연하의 사업가로 알려졌으며,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앞서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SNS에 "어릴 때부터 난 누구와 결혼을 할까, 몇 살에 할까 그리고 과연 내가 신부 느낌이 어울릴까 궁금하기도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신부의 틀에서 벗어난 자신의 스타일, 있는 모습 그대로가 답"이라는 글을 남겨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비춘 바 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16년 방송된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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