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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인생의 낙은 투어... 코로나19로 투어 취소 후 우울”

기사승인 2020.11.20  1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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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진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인생의 낙으로 투어를 꼽았다.

20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새 앨범 ‘BE (Deluxe Edition)’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진은 “인생의 낙은 투어라고 할 수 있다. 투어는 많은 분의 사랑과 관심을 받는 자리인데, 투어가 취소되면서 우울감에 빠지게 됐다”라며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투어가 취소되며 예정에 없던 곡인 ‘다이너마이트’를 발표했고, 이를 통해 미국 빌보드 '핫100' 1위를 하게 됐다. 불행했지만 행복한 해였다”라고 말했다.

타이틀곡 ‘Life Goes On’(라이프 고즈 온)은 감성적인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특징인 얼터너티브 힙합 장르의 곡으로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금일 오후 2시 새 앨범 ‘BE (Deluxe Edition)’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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