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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16일 부친상... 장례는 가족장으로 진행

기사승인 2020.10.17  20: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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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여정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조여정이 지난 16일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조여정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여정의 부친이 오랜 지병으로 16일 밤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조여정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코로나19로 시국이 어려운 만큼 유족들의 뜻에 따라 고인의 장례는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룰 예정이다.

한편 조여정의 부친의 빈소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쉴낙원경기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8일.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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