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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바나나몰, ‘명기의 증명 제로’ 단독 판매… 모델에 아이자와 미나미

기사승인 2020.10.17  18: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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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성인용품 시리즈 ‘명기의 증명(㈜닛포리기프트)’의 신작 발매가 확정됐다. 현지 일본보다 한국에서 먼저 단독 출시된다. 국내 성인용품 쇼핑몰 바나나몰은 자사의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를 통해 이와 같은 내용을 전했다.

이번에 발매될 명기의 증명은 시리즈로 13번째가 된다. 13이라는 숫자가 주는 기묘한 미신 때문인지 이번 시리즈 명칭은 ‘명기의 증명 013’이 아니라 ‘명기의 증명 제로’로 확정됐다. 모델로는 AV 배우 아이자와 미나미(相沢みなみ)가 결정됐다.

아이자와 미나미는 2016년에 데뷔한 AV 배우다. 도쿄 유명 사립대학생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일본 AV 시상식 ‘판자 어덜트 어워드 2019’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전성기를 알렸다. 

바나나몰 해외영업팀을 맡고 있는 이은영 팀장은 “일본보다 한국에서 제품이 발매되는 건 최초의 일”이라 말했다. 또한 “한국 기업 바나나몰과 일본의 유명 기업 닛포리기프트의 협력을 앞으로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일대에 있는 바나나몰 오프라인 매장도 온라인 쇼핑몰과 같이 ‘명기의 증명 제로’의 단독 판매에 들어간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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