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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손담비, 새 반려묘 달리 소개 “지인 고양이 데려왔다”

기사승인 2020.10.17  00: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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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나 혼자 산다’ 손담비가 새 반려묘 달리를 소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손담비가 출연했다.

이날 손담비의 집에는 기존에 있던 반려묘 에곤, 뭉크 외에도 또 다른 고양이가 있어 시선을 모았다. 손담비는 새 반려묘 달리에 대해 "고양이가 한 마리 더 생겼다. 살바도르 달리에서 이름을 따왔다"라며 "지인이 키우다가 못 키우게 돼 제가 데려오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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