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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0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 럭셔리 브랜드 크라운구스와 두 민 작가의 콜라보 전시

기사승인 2020.10.15  18: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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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구스이불 브랜드 크라운구스와 AHAF 2020에 참여하는 두 민 작가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오는 10월 16일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 2020 서울(AHAF 2020 SEOUL)’에서 글로벌 호텔 구스이불 브랜드 크라운구스와 극사실주의 화풍으로 유명한 모던 아트 작가 두 민과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트 갤러리 가나 아트 센터를 비롯한 일본, 중국 등 세계 각지의 주요 아틀리에와 함께하는 AHAF는 글로벌 럭셔리 호텔업계 트렌드를 선도하는 국제 호텔 아트 페어다.

한편, 브랜드 크라운구스는 지난 9월 현악기의 섬세한 선율을 독창적인 예술성으로 재해석한 ‘드 랑 컬렉션 콰르텟 골드’를 론칭했다.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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