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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종합] ‘나혼자산다’ 장우영, 완벽 살림남→이시언, 나 홀로 놀이공원 만끽

기사승인 2020.09.26  00: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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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나 혼자 산다’ 장우영이 집안일을 깔끔하게 해내며 완벽 살림남의 면모를 보였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2PM 장우영, 이시언이 출연했다.

이날 처음으로 무지개 모임에 참여한 장우영은 “집을 공개하는 게 어려웠다. 사적인 공간을 보여줘야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공개된 장우영의 집은 개성 있는 인테리어와 소품으로 시선을 모았다. 장우영은 “집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 집을 꾸미는 게 제 표현의 일부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장우영은 “혼자 산 지 8년 됐고, 현재 집에 산 지는 6년이 됐다”라며 “이 집에 살기 전에 한 30~40군데를 봤다. 집이 저에게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데 이 집은 보자마자 딱 느낌이 왔다. 고민도 안 했다”라고 설명했다.

장우영은 일어나자마자 침대에서 스트레칭을 한 뒤 고양이 세수를 했다. 이어 그는 코코넛 오일을 입에 물고 오일 풀링을 한 후 뜨거운 물을 컵에 받아 얼굴에 쬐며 마사지를 하는 등 특별한 아침 루틴을 선뵀다.

장우영은 “제가 하는 모든 것은 전부 제가 기분이 좋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며 “눈만 세수하면 이물질이 빠져 시원하고 기분 좋다. 오일 풀링은 부드럽고 약 냄새가 안 나니까 기분이 좋고, 수증기는 날 따뜻하게 감싸니까 무척 기분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우영은 아로마 오일을 무척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과거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물사마귀가 생겼었다. 그런데 아로마 오일을 만난 뒤 치료가 됐다”라며 “그렇게 하나하나 효과를 본 거다. 군대에 있을 때 선후임들이 점점 의무대를 안 가고 제게 오더라. 장 박사님이라고 불렸다”라고 전했다.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장우영은 집에서 쉴 틈 없이 계속해 움직였다. 그는 수면 양말을 이용해 방충망을 닦고, 베이킹소다와 과산화수소 등을 이용해 옷의 묵은 때를 벗겨냈다. 장우영은 “저도 인터넷을 통해서 알아낸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부지런하게 집안일을 마친 장우영은 절친한 작곡가 슈퍼창따이의 집을 방문했다. 슈퍼창따이는 장우영에게 돼지고기와 마늘을 볶은 뒤 라면을 끓이고 라임즙과 고수 등을 넣은 특별한 라면을 선사했다. 이를 먹은 장우영은 “대박이다. 가게해도 되겠다”라며 감탄했다.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다음은 이시언의 일상이었다. 이시언은 자신의 바이크 ‘돌핀’을 소개한 뒤 “요즘 바람도 선선하지 않나. 바이크 타기에 좋은 날씨라서 가을을 느끼기 위해 나갔다”라고 말했다.

이시언은 바이크를 타고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이시언은 “배우 임채무가 운영 중인 놀이공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텅 빈 놀이공원에서 범퍼카, 바이킹, 회전목마 등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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