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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3’ 지주연 母, “지주연 2년 전 이혼... 상처 입고 많이 변했다”

기사승인 2020.09.16  23: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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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뜻밖의 커플'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우다사3’ 지주연의 모친이 딸의 이혼 사실을 현우에게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1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는 지주연, 현우가 출연했다.

이날 지주연의 어머니는 “주연이가 상처가 있지 않나. 현우 씨도, 현우 씨 부모님도 ‘왜 그런 애랑 하나?’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연이가 이혼한 지 2년이 지났는데 아무도 안 만났다. 그런데 누군갈 만난다고 하니 기분이 좋더라”라며 “주연이가 한 번 상처를 입고 정말 변했다. 단단해졌다. 어딜 가서도 내 딸 자랑스럽다고 말할 수 있다”고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를 들은 현우는 “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집으로 초대해주신 게 쉽지 않은 결정이라는 것을 안다”라며 “좋은 모습 보이려 노력하겠다. 하나가 부족해서 둘이지 않나”라고 말하며 지주연 모친의 손을 잡았다.

한편 MBN ‘우다사3’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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