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9

최혜연 청량한 여름 비키니 화보 공개, "미대생 미스맥심이 그린 바다"

기사승인 2020.08.01  12:25:09

공유공유하기
default_news_ad1
   
▲ 맥심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남성지 맥심(MAXIM)의 모델 선발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 첫 우승자 최혜연이 맥심 8월호에 청순 화이트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현재 미대 재학 중인 미스맥심 최혜연은 이번 촬영을 위해 직접 캔버스에 시원한 바다 추상화를 그리고 야자수, <캐스트 어웨이>의 윌슨 배구공 등의 아이템을 장난스럽게 만들었다. 맥심 제작진은 이 전 과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이번 여름 비키니 특집 8월호와 함께 공개했다. 최혜연은 시스루 티셔츠와 핫팬츠, 흰색 비키니를 입고 진지하면서도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최초의 미스맥심이자 맥심과 가장 긴 인연을 가진 최혜연에 대해 맥심 이영비 편집장은 “맥심의 세계관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모델”이라고 평했다. 최혜연의 이번 비키니 화보는 맥심 8월호 지면과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 ‘멤버미’의 맥심 채널에서 풀버전 영상으로 공개됐다.

최혜연은 2010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우승 거머쥐고 활발히 활동하던 중, 돌연 미국과 프랑스로 유학을 떠났다. 2016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활동을 재개하면서 맥스FC 라운드 걸, 각종 게임 광고, 화보 모델 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다. 맥심에서는 모델 활동과 더불어 화보 연출,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칠 예정이다.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온라인 페이지] 바로가기

ad37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