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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박지현, “천인우 선물 안 고른 것 후회... 무서웠다”

기사승인 2020.07.08  22: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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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하트시그널3’ 박지현이 입주 초반에 천인우의 선물을 알고 있었음에도 고르지 않았다며, 이를 많이 후회한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이하 ‘하트시그널3’)에서는 시그널하우스 입주자들의 최종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천인우는 박지현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대화 중 천인우가 가장 후회되는 순간을 묻자 박지현은 “처음에 오빠한테 끌려서 겁이 났던 거 같다.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오빠가 준비한 선물인 줄 알았다”며 “너무 오빠랑 급속도로 친해지는 게 무서워서 다른 선물을 골랐다. 후회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현은 “그 이후로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자고 생각했다. 나비효과처럼 그걸 고르지 않아서 다른 사람이 그 선물을 갖는 게 기분이 좋지 않더라”라며 “‘마음이 끌리는 대로 행동할 걸’ 하고 후회했다. 정말 많이 후회했다”고 전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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