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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콜센타’ 신유, “임영웅, 가장 아끼는 동생... 잘돼서 기뻐”

기사승인 2020.07.02  22: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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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사랑의 콜센타’ 신유가 임영웅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여름 특집: 트롯 전쟁’으로 진행됐으며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박구윤, 박서진, 신성, 최현상, 소유찬, 신유, 장송호가 출연했다.
 
이날 신유는 “임영웅 씨는 제가 제일 좋아하고 아끼는 동생”이라며 “지금 이렇게 잘돼서 선배로서 무척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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