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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표’ 나나, “박성훈 괴롭히는 장면 통쾌했다”

기사승인 2020.07.01  14: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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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 박성훈 (KBS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 나나가 박성훈을 괴롭히는 장면을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KBS2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이하 ‘출사표’)의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네이버 V라이브로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나나, 박성훈, 황승기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나나는 “누군가를 괴롭혀 본 적이 없어서 공명(박성훈 분)을 괴롭히다 보니 통쾌하더라”라며 “서로 너무 친하고 편하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성훈은 “나나 씨가 저를 감정적, 신체적으로 괴롭히는 장면이 많다. 제가 반대로 괴롭히는 장면도 조금 있었는데 쾌감이 느껴졌다. 신이 났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나 씨가 대본에 없는 제 구레나룻을 괴롭히기도 했다. 매 장면 액션신을 찍는다는 생각으로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는 민원왕 구세라(나나 분)가 구청에서 참견도 하고, 항의도 하고, 해결도 하고, 연애까지 하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는 오늘(1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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