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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김요한, 벌써부터 기대되는 연기돌 도전

기사승인 2020.06.29  09: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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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요한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정한호 기자] 그룹 엑스원의 센터 출신 김요한이 볼수록 빠져드는 블랙홀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순둥과 귀염이 흘러넘치는 외모와는 달리 파워풀한 댄스와 랩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김요한이 최근 ‘악인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김요한은 ‘악인전’에서 이상민이 프로듀서로 나선 ‘2020 인생은 즐거워’ 프로젝트의 막내로 참여 새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넘치는 열정과 남다른 센스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제대로 띄우고 있다. 

김요한은 노래, 댄스, 랩 등 다양한 재능으로 송가인, 제시와 합을 맞춰 프로젝트를 완성해 가고 있다. 막내이자 청일점인 김요한은 제시 송가인에 김숙까지 센누나들 사이에서도 밝은 미소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막내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악인전’을 통해 화수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김요한은 오는 8월 ‘학교 2020’으로 첫 연기에 도전 소식이 알려지며 그가 보여줄 캐릭터와 연기력에 대해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학교 2020’은 사회에 입문한 18세 전문계 고등학생들의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대학을 목표로 하는 인문계 학생들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이들의 청춘에 대한 고민, 막막한 생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며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요한은 주니어 대표로 전국체전 동메달까지 획득한 태권도 선수였으나 아버지의 사업 실패, 치명적인 발목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두고 특성화고로 진학한 ‘김태진’ 역을 맡는다. 김요한은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전국소년체전에서 두 번 우승한 유망주로 자신의 상황과 비슷한 캐릭터를 선택, 그가 보여줄 연기에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온갖 어려움을 경험한 후 어른처럼 말하고 다 큰 것처럼 행동하지만 아직 좋아하는 소녀 앞에서 어쩔 줄 모르는 소년인 열여덟 살 순진한 고등학생 태진 캐릭터와 김요한이 보여준 이미지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어 그의 활약에 많은 기대가 걸리고 있다.

‘학교’ 시리즈는 청춘스타의 산실로 꼽힌다. 공유 김우빈 김래원 이종석 조인성 등 ‘학교’가 배출한 걸출한 스타들이다. 10대 시청자들은 물론이고 40대 이상 시청자들에게도 관심을 받는 ‘학교’ 시리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첫 발을 내딛는 김요한이 관심과 기대만큼만 해낸다면 새로운 스타탄생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정한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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