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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12월 결혼 예정... 예비신부 '뭉쳐야 찬다' 녹화장 방문

기사승인 2020.06.28  21: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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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준혁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51)이 결혼한다.

양준혁 측은 28일 "양준혁과 예비신부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날짜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양준혁과 그의 여자친구는 오랜 지인으로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예비신부는 과거 음악과 관련한 여러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 양준혁은 오랜 팬이었던 여성과 열애 중이라며 "올해 어떻게 해서든 (결혼을)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여자친구를 언급한 바 있다.

양준혁의 결혼은 현재 그가 고정 출연 중인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를 통해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뭉쳐야 찬다' 측은 "양준혁의 결혼 소식에 '뭉쳐야 찬다' 멤버들 모두 크게 기뻐하며 축하해주고 있다"며 "오늘(28일) 촬영장에 양준혁의 여자친구가 방문해 전설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양준혁은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활약한 후 2010년 현역에서 은퇴한 야구선수다. 은퇴 후 해설위원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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