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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콜센타’ 김희재,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로 첫 100점 획득... 선물 1+1

기사승인 2020.05.21  22: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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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사랑의 콜센타’의 김희재가 처음으로 100점을 받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했다.

이날 경남 양산에 사는 20대 여성은 김희재의 팬이라며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요청했다. 김희재는 “듣고 좋은 꿈 꾸시길 바란다”며 자유로운 애드리브는 물론 열띤 가창력으로 무대를 빛냈다.

김희재는 열창 끝에 100점을 얻었다. 시청자는 가전제품과 TOP7이 녹음해주는 자장가 중 선물을 선택할 수 있었으나, 가전제품을 택했다. 이에 김희재는 최신형 무선 청소기를 뽑았고, 100점을 받은 김희재와 시청자는 각각 무선 청소기를 나눠 가졌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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