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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 국민안심병원 선정

기사승인 2020.04.0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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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베드로병원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강남베드로병원(병원장 윤강준)은 지난달 26일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돼 코로나19 감염병 외부 유입 차단과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안심하고 감염 걱정 없이 진료받을 수 있도록 호흡기 질환과 비호흡기 질환 동선을 분리해 운영하는 등의 예방 및 관리하는 병원이다. 호흡기 외래구역의 동선을 분리해 운영하는 A 유형과 선별 진료소, 호흡기 병동 등의 입원실까지 운영하는 B 유형으로 나누어진다.

강남베드로병원은 호흡기 전용 외래를 설치하여 운영하는 A 유형 국민안심병원으로 ▲환자 분류 ▲호흡기 환자 외래 진료구역 분리 ▲의료진 방호 ▲감염관리 강화 ▲대상자 조회 ▲면회 제한 ▲방문객 여행 이력 조회 등의 요건을 충족했다.

병원 내 감염 전파를 막기 위해 마스크 미착용 시 병원 내 출입을 제한하고 있고, 하루 2번 병원 전 공동 구역 방역 시행과 모든 병원 출입객에 대하여 체온을 측정과 손 소독 시행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강준 병원장은 “보건복지부와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민안심병원에 지정되어 환자나 이용객이 안심하고 병원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라며 “척추디스크, 관절, 뇌혈관 질환에 대해 진료와 치료를 받고 싶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병원을 찾기 힘들었던 분들이 감염불안을 덜어내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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