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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미스터트롯' 임영웅→김희재 6인 매니지먼트 담당... 김호중은 제외

기사승인 2020.04.06  16: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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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 TOP7 (TV조선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의 김호중을 제외한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매니지먼트를 맡는다.

뉴에라프로젝트(이하 뉴에라)는 6일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입상자 공식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게 됐다"며 "입상자들에 대한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최우선은 아티스트 개별의 특성을 반영하고, 개개인이 목표하는 방향으로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 김호중 (TV조선 제공)

하지만 김호중은 단체 활동만 함께한다. 뉴에라 측은 "김호중 님은 본인과 소속사의 요청에 따라 7인 단체 활동 외에는 자유롭게 원소속사와 활동을 하게 됐다"며 "긴 논의를 거친 끝에 개별 활동을 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으며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로 지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뉴에라 측은 "원소속사와 조화로운 협력을 통해 상호 보완하며 아티스트의 발전에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트로트의 현대화를 이룬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힘을 모아 전 세계 음악 시장에도 K-TROT가 가진 감동과 흥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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