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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류지광, 재능 끼 매력 다 갖춘 버터왕자 러브콜 쇄도

기사승인 2020.04.01  09: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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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류지광 페이스북

[스타데일리뉴스=정한호 기자] 시선을 사로잡는 외모 훤칠한 체격에 듣는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동굴보이스로 보는 사람을 두 번 놀라게 하는 류지광이 화수분 매력을 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국민의 애청 프로그램이 된 ‘미스터트롯’에 참가해 ‘미스터코리아’ 출신다운 비주얼에 매혹적인 저음으로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은 류지광이 지난 31일 방송된 ‘비디오스타’를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발휘, 안방극장에 핵폭탄 웃음을 선물한 것.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왕좌의 게임 특집 ‘신興강자 "7"’에 ‘미스터 트롯’ 참가자들과 함께 출연한 류지광은 타고난 재능인 동굴보이스를 활용해 다양한 성대모사를 펼쳐 시청자들을 ‘버터왕자’ 매력에 미끄러지듯 빠져들게 만들었다.

“날 때부터 개인기를 타고 태어났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인 류지광은 하동균의 '나비야' 모창부터 ‘관상’에서 ‘수양대군’으로 분한 이정재의 성대모사까지 완벽하게 해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여기에 박나래와 호흡을 맞춰 ‘별들의 고향’의 문오와 경아로 분해 “오랜만에 누워보는군” “추워요. 안아주세요” 등 명대사를 재현, 완성도 높은 패러디를 선보이는 등 환상적인 케미로 큰 웃음을 선물했다.

류지광은 2009 미스터코리아 대상, 2010 미스터월드 탤런트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비주얼과 끼를 인정받았다. 최근 ‘미스터 트롯’으로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탄탄한 가창력을 확실하게 각인시켜줬다. ‘비디오스타‘에서 시청자들을 웃게 만드는 예능감과 능숙한 연기까지 보여주며 준비된 대형스타 재목감임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부드러운 목소리의 원조 버터왕자 성시경과 느끼하지만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을 보여준 ‘리마리오’ 이상훈의 장점을 모두 갖춘 최강 버터왕자로 사랑 받고 있는 류지광은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유니크한 매력을 인정받아 광고와 드라마 영화 출연제의가 잇따르고 있어 가수는 물론이고 모델과 연기자로서도 대중과 만날 준비가 한창이다.

정한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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