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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맛’ 정동원, “가장 잘해준 트롯맨은 김호중”

기사승인 2020.03.26  22: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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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미스터트롯의 맛’ 정동원이 가장 잘 챙겨준 팀원으로 김호중을 꼽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맛’에는 영예의 TOP7 임영웅-영탁-이찬원-김호중-정동원-장민호-김희재 그리고 레인보우7 강태관-김경민-김수찬-나태주-류지광-신인선-황윤성의 MT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정동원은 제작진이 가장 잘해준 멤버 TOP3를 묻자 "말하면 누군가 서운해할 것 같다"고 걱정한 뒤 "일단 1위는 (김)호중이 삼촌이다. 이유는 '패밀리가 떴다' 팀원 중에서도 제일 잘 챙겨줬다. 집에서도 많이 잤는데 잘 챙겨주고 고기도 사줬다"고 답했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 종영 후 진행되는 스페셜 방송 ‘미스터트롯의 맛’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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