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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음주운전 교통사고 적발 "변명 여지 없어... 명백한 잘못"

기사승인 2020.03.21  20: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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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희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가 음주 상태로 교통사고를 내 적발됐다.

환희는 21일 오전 6시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의 한 도로에서 옆 차선에 있던 차량과 첩촉사고를 냈다. 당시 환희는 술을 마신 상태였으며,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61%였다. 

해당 사실이 보도된 후 환희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는 "환희는 21일 새벽 음주 상태에서 접촉사고를 일으킨 사실이 있으며, 이는 변명의 여지 없이 명백한 잘못"이라며 "향후 수사 과정에도 성실히 임할 예정이며, 그에 따른 처벌을 달게 받겠다. 절대 해서는 안 될 물의를 일으키고 심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환희는 1982년생 만 38세로, 1999년 멤버 브라이언과 함께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로 데뷔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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