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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 완벽 무대로 최고점 획득 “마력이 있는 가수”

기사승인 2020.02.20  23: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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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미스터트롯’의 지원자 임영웅이 에이스전에서 마스터 점수 최고점을 얻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전 트로트 에이드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뽕다발' 팀의 에이스이자 인기투표 1위에 빛나는 임영웅은 트로트 에이드 2라운드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평소 무대 체질이라는 그는 “내가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다면 모두가 떨어질 수도 있으니까 온갖 생각이 다 들었다”라고 말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임영웅은 떨지 않고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담담하게 불렀고, 관객들은 눈물을 훔쳤다. 노래를 마친 뒤 임영웅 또한 눈물을 흘렸다.

조영수 작곡가는 “마력이 있는 가수다. 그 힘의 원천은 가창력”이라며 “듣는 사람이 빠져들게 한다. 故 김광석의 장점까지 살린 무대였다”고 임영웅을 극찬했다. 

이어 공개된 임영웅의 마스터 점수는 최고 점수인 934점였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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