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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헌 아나운서, "프로그램 자진하차... 논란 추후 밝히겠다"

기사승인 2020.02.20  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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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홈페이지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한상헌 KBS 아나운서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20일 한상헌 아나운서는 KBS를 통해 입장문을 전달했다. 한 아나운서는 "정확한 사실관계에 기반하지 않은 논란에 대해 추후 정돈해 밝히겠다"며 "하지만 먼저,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에 누를 끼칠 수 없어 자진하차 하고자 한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지난 18일 한상헌 아나운서가 유흥주점에서 3억 원의 협박을 당한 남자 아나운서라며, 자극적인 사생활을 폭로했다. 이에 한상헌 아나운서는 사실 여부과 관계없이 논란이 불거지자 출연 중이던 KBS2 ‘생생정보’와 KBS1 ‘더라이브’에서 자진하차한 것.

한편 한상헌 아나운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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