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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측, "교통사고로 발목 골절... 예정된 일정 불참→치료 전념"

기사승인 2020.02.18  18: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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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이광수가 교통사고로 발목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이광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18일 "지난 15일(토) 오후 개인 일정으로 이동 중이던 이광수 씨가 신호위반 차량에 접촉 사고를 당했다"며 "인근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오른쪽 발목 골절상 진단을 받았고, 현재 이광수 씨는 입원 수속 절차를 밟고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SBS '런닝맨' 등 이광수가 출연 예정이던 일정에 대해 소속사는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당분간 경과를 지켜보며 회복을 위해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광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고정 출연 중이며, 영화 '싱크홀'(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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