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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장도연, “신문 구독 6년 차... 신동엽 추천 받았다”

기사승인 2020.02.14  23: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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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나 혼자 산다’ 장도연이 아침부터 신문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코미디언 장도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도연은 아침에 일어나 TV로 뉴스를 보다 문 앞에 놓여진 신문을 들고 들어왔다. 모두가 놀라자 장도연은 “신문을 구독한 지는 5~6년 됐다. 신동엽 선배가 ‘신문을 매일 보고, 일기를 매일 쓰고, 일주일에 한 권씩 책을 읽으면 네 인생이 달라질 거야’라는 이야기를 해주셨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장도연은 배달 온 신문을 슬쩍 읽다가 금세 멀리 치웠다. 그리고는 밀린 일기를 써 내려갔지만, 무척 단순한 내용으로 가득 차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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