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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장윤정, “아들 도연우 꿈은 나태주... 태권도 연습 중”

기사승인 2020.02.13  23: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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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미스터트롯’의 마스터 장윤정이 아들 도연우를 언급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전 트로트 에이드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이대원, 나태주, 김희재, 신인선이 속한 팀 ‘사랑과 정열’의 무대를 본 뒤 장윤정은 “제 아들 연우의 꿈이 나태주다. 나태주가 직업인 줄 알고 나태주가 되겠다고 하더라. 열심히 태권도 연습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태주의 서정적인 음색을 듣고 어딜 내놔도 걱정 없는 가수가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태권도 선수 출신 지원자 나태주를 칭찬했다.

끝으로 장윤정은 “이 팀에 여태까지 준 점수 중에 최고 점수를 줬다. 시원하게 줬다”고 설명했다. 사랑과 정열 팀은 100점 만점을 준 마스터가 총 4명으로, 1000점 만점에 976점을 거둬 현재 1위에 등극했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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