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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기업 로얄트럼프, 취약계층에게 식사봉사 및 마스크 2020개 기부

기사승인 2020.02.14  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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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박수빈 기자] 인쇄전문 브랜드 ‘로얄트럼프’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를 기부했다.

지난 8일 동대문구 청량리에 위치한 ‘밥퍼 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된 어르신 및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에서 점심식사 제공과 함께 마스크 2020개를 함께 기부했다. 총 2,000여 명 분의 식사를 준비한 로얄트럼프는 오전부터 봉사를 시작해 마스크 전달까지 마치며 나눔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현장에는 기부물품을 준비한 관계자를 비롯 민주당 청년위원장 겸 동대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장경태, 사단법인 국제문화콘텐츠교류협회 Julia 이사가 함께 참여했다.

로얄트럼프 이민성 책임은 "2020년에 맞추어 2020개의 수량으로 준비해온 마스크로 어르신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조금이나마 예방이 될 수있기를 기원한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박수빈 기자 news1@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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