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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남자’ 엑소 수호, “4명의 그윈플렌 중 내가 가장 귀여워”

기사승인 2020.01.14  16: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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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수호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웃는 남자’의 엑소 수호가 자신의 매력으로 귀여움을 꼽았다.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뮤지컬 ‘웃는 남자’ 프레스콜이 열렸으며 슈퍼주니어 규현, 박강현, 엑소 수호, 민영기, 신영숙, 김소향, 강혜인, 이수빈이 참석했다.

이날 수호는 슈퍼주니어 규현과 이석훈, 박강현과 비교해 자신의 강점을 설명해 달라는 요청에 “저만의 차별점을 말씀드리자면 제가 그윈플렌 중 제일 막내라서 가장 귀여운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형들과 선배님들이 귀여워해 주셔서 캐릭터 자체도 더 귀여워지는 것 같다”며 “이를 통해 관객들이 그윈플렌에 더욱 연민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빅토르 위고가 쓴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빈부격차와 사회의 부조리함을 조명한다.

한편 뮤지컬 ‘웃는 남자’는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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