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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남자’ 규현, “입 찢어진 분장 감흥 없어... 이미 심한 걸 많이 해”

기사승인 2020.01.14  16: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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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규현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웃는 남자’의 규현이 흉측하게 입이 찢어진 분장에 감흥이 없다고 말했다.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뮤지컬 ‘웃는 남자’ 프레스콜이 열렸으며 슈퍼주니어 규현, 박강현, 엑소 수호, 민영기, 신영숙, 김소향, 강혜인, 이수빈이 참석했다.

이날 규현은 소집해제 후 첫 뮤지컬을 맡게 된 것과 관련 “‘웃는 남자’는 군 복무 기간 중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다. 공연을 보고 ‘나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분장 같은 경우는 예능에서 하도 심한 걸 많이 해서 이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다. 생각보다는 감흥 없이 분장을 했다”고 설명해 폭소케 했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빅토르 위고가 쓴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빈부격차와 사회의 부조리함을 조명한다.

한편 뮤지컬 ‘웃는 남자’는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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