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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조이, ‘美친흥’ ‘만찢녀’ 예능 접수

기사승인 2020.01.13  09: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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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현수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매력 만렙으로 예능계를 접수했다.

지난 년말 ‘싸이코’를 발표하며 가요 순위프로그램을 평정한 레드벨벳의 조이는 지난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넘치는 흥과 포텐이 터진 입담, ‘만찢녀’의 넘사벽 미모까지 대중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6일 tvN ‘더 짠내투어’에 평가자로 합류해 시청자들을 집중시키는 매력을 뿜어냈다. 스페인 여행 첫날 플라멩코의 본고장 세비야를 여행하던 중 조이는 즉석에서 춤을 권유받았고 ‘美친흥’을 발산하며 ‘춤신춤왕’의 매력을 뿜어내 현지인들도 반하게 만드는 열정을 보여줬다. 

9일에는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7년 차 걸그룹의 저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는 입담을 발휘했다. ‘열정 만수르’ 특집에 출연한 조이는 '사이코(Psycho)'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까지 달성할 만큼 글로벌 걸그룹으로 성장한 레드벨벳의 근황 이야기로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우게 했다. 또한 숙소 이야기, 소속사 회장과의 채팅방 스토리, 화병을 진단 받은 후 건강을 다스리는 꿀팁 등을 전하며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빵빵 터뜨리게 했다. 

10일에는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를 통해 ‘슬램덩크’의 청순소녀 ‘소연’과 농구부 주모 열정 ‘한나’의 모습이 합쳐진 ‘핸섬타이거즈’ 매니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두 캐릭터의 매력을 합친 듯한 ‘만찢녀’의 모습으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하는가하면 감독인 서장훈의 잔소리(?)에 일침을 가하는 사이다 발언으로 상쾌함을 느끼게 해주는 등 홍일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2회 예고에서는 두 손을 사용한 언더 자유투를 선보이는 등 예측불허의 매력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화수분 매력을 발산하며 매력부자로 사랑 받고 있는 조이가 보여줄 활동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현수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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