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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12월 7일 비연예인과 결혼... "훌륭한 인품 지닌 사람"

기사승인 2019.12.03  10: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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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빈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전혜빈이 오는 7일 결혼한다.

전혜빈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는 3일 "전혜빈 씨는 오는 12월 7일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전혜빈과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간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일가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소박하게 진행된다. 전혜빈 측은 "비연예인인 남편을 배려해 결혼과 관련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전혜빈은 소속사를 통해 "예비신랑은 훌륭한 인품을 지닌 사람으로, 저와 깊은 공감으로 소통하며, 함께할 때 더 큰 행복과 안정감을 느끼게 되어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일 일간스포츠는 "전혜빈이 12월 7일 발리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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